about build .

[beta]

build 001, 002 후기

크리틱 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만약 (감성적 서비스가 아닌) 사용성이 강조된 서비스가 나온다면 케주얼 UT도 해보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익명

제이님의 배려(특히 음식!) 및 전체적인 행사 운영, 루움님의 세세한 진행이 정말 편 안했습니다.

익명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주어진 시간동안 여러가지 형태로 결과물이 나오는 작업은 모두에게 긍정적인 경험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장인철

좋은 곳에서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하루안에 뭔가 나올 수가 있긴 하구나라는 경험이 좋았습니다.

익명

되게 신박했고, 이런 행사는 못 본것 같아요

최병규

아 진짜 이십대 후반 분들이, 죽기전에 한번쯤 해봤으면 하는 프로그램 이었어요

소북섭

개발자 LOVES 디자이너

개발자와, 디자이너. 우리는 아주 꼬마일때부터 만들기를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내가 디자인한것에, 혹은 개발한것에 누군가가 생명을 불어 넣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계속 했었죠.

 

서로 같은 선상에 있는 또래 개발자-디자이너 들과 함께 '작은 배'를 타보세요.

'출시' 라는 목표가 나와 먼 얘기처럼 들리지만,

시작하면 이 목표가 같은 배에 있는 친구들을 붙잡아주기도

강하게 흔들기도 할껍니다

한남동 윌로비

지난 5월에 코워킹 스페이스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등장한

윌로비가 빌드를 같이 만들어 나갑니다.

 

뉴욕에서 거주하던 제이가 사심을 다해 설계한 이 공간은,

빌드 참여자 모두에게 '따듯한 공간' 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강하게 전달해줍니다

바로 옆이 이태원, 한강진 역인 지리적 이점은 물론 다른 재밌는 요소도 가져다 줍니다

과정

구현하기 (1주)

1주동안 주말에만 봅니다. 다 바쁘잖아요.

참가자 모두가 한팀이 되어 아이디어를 직접 기획하고 만들어야 합니다.

 

이 주말동안 참가자들은 MVP를 만들어서

코멘터 분들에게 시연 하셔야합니다.

*MVP = Minimum Viable Product, 적어도의 쓸수 있는 가치가 있는 Product 라는 뜻으로 작동하고 쓸 수 있어야함

내보내기 (2개월)

참가자들은 1주의 구현하기 후에, 내보내기 단계로 들어갈지를 결정하게됩니다

빌드의 내보내기에서는 아무도 어떻게 하라고 터치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빌드는 스스로 책임을 질 수 없는 사람은 내보내기 단계에서 참여하지 않는것을 '권장' 합니다.

참여자들은
윌로비를 2달동안 기존 멤버와 동일한 혜택을 받고, 자유롭게 쓰며 프로덕트를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놀자

어쨌든 우리는 만들거 열심히 만들고 놉니다.

뭐 주로 친해지는 과정은 작업을 꽁냥꽁냥 같이하면서 대부분 친해지지만

 

조금 적극적이지 못한 분들도 있으니 커뮤니티 이벤트 라는걸 만들었습니다.

build 001 ~ 003 만을 대상으로 하는 영화보기, 보드게임, 술자리등 커뮤니티 이벤트가 한달에 한번 이상 열립니다.

Summary
개발, 디자인
Service Type
개발, 디자인
Area
교육
Description
개발자-디자이너들이 2개월간 모여서 노닥거리는 하나의 '프로덕트 출시'를 위한 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