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처음 배울때 모르면 바보 되는 ‘강의 사이트 7선’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못해 흘러넘치는 것 같다.

살기 힘든 헬조선에서 벗어나 조금은 자유롭게 프리랜서나 혹은 해외에서도 일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이나 디자인에 흥미를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런저런 이유로 배우고 싶은데 너무 많은 리소스가 있다.. 학원, 온라인 클래스, 책 등 어디서 배워야 할지 모르겠다😳

그래서 문과생 출신인 oneybee가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강의 사이트를 조금 추려보았다.

생활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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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한 국내 1순위 무료 프로그래밍 온라인 강의

이고잉 이라는 익명의 한 개발자분이 오래전부터 아주 큰 노력을 기울여 지속해서 발전시킨 것이 인상적!

전부 무료이고, (이고잉님의 목소리가 너무 좋아 잠이 온다는 설이..)

최근에는 구글에서 지원을 받아(오 개쩜!) ‘코딩 야학’이라는 오프라인 프로그램도 런칭

파이썬, 루비 등 언어를 비롯한 서버, 클라이언트 등 정말 포괄적인 강의가 있고

페이스북 그룹도 활성화되어 있어 모르는 것을 물어본다면 여러 은둔 고수분들이 답변을 달아주신다!

참고로 문과생인 나도 여기서 처음 프로그래밍이라는 것을 접했다. 그만큼 차근차근 알기 쉬운 강의들이다.

코드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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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카데미는 해외 프로그래밍 교육 사이트다. 당연히 영어다..

예제를 보고 직접 코드를 작성해 단계별로 나아가는 특징이 있다. (물론 틀리면 통과 못 함😟)

코드카데미를 이용한 사람들은 이런 특징 때문에 게임을 진행하는 것 같다고 한다.

커뮤니티가 활성화되어 있어서 같은 언어를 배우는 사람들과 같이 토의할 수 있다.

무료로 배울 수 있고 html, Javascript, Ruby, Python 등 다양한 클래스가 준비되어 있다.

치프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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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뜨고있는 리액트 오프라인 클래스

초심자를 위한 클래스로 단기로 진행되어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프로그램

요즘 클래스 열어 모집하고 있다.

만들어진 실제 코드를 ‘게임의 아이템’처럼 이용하여 ‘첫 프로그래밍’ 부담 없이 배울 수 있는 게 특징!

위의 코드카데미처럼 퀘스트를 수행하며(이건 게임?) 웹앱을 만들게 된다.

실제로 자신이 직접 만들 뿐만 아니라 현직 개발자의 Q&A 세션도 마련되어 있어서 내가 모르는 부분을 캐치할 수 있음

학원에서 강의 듣고 노트에 적는 것보다 실제 사용하는 코드를 배우는 것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클래스다.

노마드 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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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니콜라스와 박인님이 만들고 운영하는 노마드 코더다.

혼자 독학한 천재(?) 개발자 니콜라스의 강의를 들을 수 있고 영어에 약하다면 자막이 다 준비되어 있으니 영알못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코딩 캠프’ 라는 오프라인 교육도 진행된다. (제주, 치앙마이 등 다양한 곳에서 진행되었다)

‘클론 코딩’ 이라는 실전 코딩을 지향한다.

응아하면서 리액트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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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더러운 얘기를 해보자면 하루 응아하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

변비가 아니라면 보통 5분~10분 정도가 걸릴 것 같다. 아마 많은 사람들은 이 시간을 스마트폰을 이용해 게임을 하거나 웹을 돌아다니거나 유튜브에서 재밌는 영상을 찾아볼 것이다.

그런데 이 짧은 시간에 리액트를 배울 수 있다고 한다… 응?

그렇다고 한다. 과연?

인프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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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외국에는 Udemy 등 많은 전문가들의 무료 강의가 진행되고 있었는데

왜 우리나라말이 아니냐!! 라는 불만이 많았었음

그래서 우리 나라도 한국말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아서 해보자!

라는 마인드로 해본 것이 바로 인프런

꽤 다양한 분야의 강사분들이 자신의 지식을 잘 나눠주시고 계심

유료강의도 있지만

무료강의도 퀄이 그렇게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며, 특히 김민준(velopert)님의 리액트 강의가 유명함

프리코드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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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그대로 무료로 코딩을 배울 수 있다.

그렇지만 영어다.. 여기도 그렇게 어려운 영어는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프리코드캠프에서는 차근차근 퀘스트를 깨며 웹 프로그래밍을 배울 수 있다.

처음에는 쉬운 퀘스트를 수행하다가 나중에는 점점 어려운 퀘스트를 진행하며 멘붕에 빠진다고 한다.

특이한 점은 전세계의 지역별 오프라인 학습을 장려한다는 점이다. 한국 프리코드캠프 모임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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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못해 흘러 넘치는 것 같다. 살기 힘든 헬조선에서 벗어나 조금은 자유롭게 프리랜서나 혹은 해외에서도 일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이나 디자인에 흥미를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런 저런 이유로 배우고 싶은데 너무 많은 리소스가 있다.. 학원, 온라인 클래스, 책 등 어디서 배워야 할지 모르겠다😳 그래서 문과생 출신인 B가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강의 사이트를 조금 추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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